서울특별시는 스페인 그라놀레르스에서 열린 제18차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서 회원도시 투표를 거쳐 집행위원회 도시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은 30여 개국 약 500개 도시가 참여하는 교육도시 네트워크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IAEC 집행위원회 선출은 서울의 평생학습 정책이 세계 교육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계 도시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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