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오는 6일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GREEN 한강'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적 환경 보호 활동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를 축제로 확장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 환경 관련 기념일과 연계한 캠페인을 광나루 한강공원 일대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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