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사법 리스크를 안고 임기를 시작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 3월 25일 1차 공판을 시작으로 지난 4월 17일, 4월 29일, 5월 13일까지 네 차례 재판을 받았다.
추 당선인 측은 대구시장 출마를 이유로 재판 기일 조정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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