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충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은 지난 100년간 유한양행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온 뜻깊은 역사"라며 "이번 김선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그리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들과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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