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제28차 한·중 해운 회담 개최를 통해서다.
양국은 중국 측이 기 신청한 인천-일조 컨테이너 항로 개설에 동의하고 이후 신청되는 신규항로에 대해서는 기존 해운회담에서 합의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향후 개설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 양국은 인천-천진 카페리 항로의 조기 정상화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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