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5일 '신천지 이인자'로 불렸던 고동안 전 총무를 세 번째로 소환했다.
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께 고 전 총무를 업무상 횡령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고 전 총무는 2024년 횡령 의혹으로 신천지에서 제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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