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데 의미를 두고 마련됐다.
이어 헌화와 분향, 주제 영상 상영, 편지 낭독,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념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행사가 이어진다.
국가보훈부는 이번 추념식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추모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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