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에 따른 학생 수 감소로 휘경여고와 무학여고 등 서울 내 단성학교 11곳이 남녀공학 전환을 신청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올해 서울에서 남녀공학 전환을 신청한 학교는 총 11곳이다.
이 중 휘경여중과 성심여고는 2028학년도에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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