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법인 명의 고가 차량의 사적 사용과 탈세 의혹에 대한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 당시 불거졌던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의 ‘슈퍼카 논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세청 조사와 김광일 부회장의 차량 보유 논란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당시 국회 질의 과정에서 김 부회장 자택 주차장에 주차된 페라리 등 고가 차량 사진을 공개하며 추가 차량 보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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