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국 최연소 기초자치단체장으로 시흥시장에 당선됐던 임병택 시장이 재선에 이어 수도권 최초 무투표 3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민선9기 시정을 이끌게 됐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조성 사업을 비롯해 시청 신청사 건립 추진,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건설, 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등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도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실제로 임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에서 ▲UN-AI 허브 유치 ▲바이오·AI 신도시 조성 ▲시청 앞 명품 신도시 개발 ▲포동신도시·월곶신도시 조성 ▲월곶~배곧 트램 확장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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