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서 5일 오후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노 위원장의 기자회견은 오후 4시,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야는 6·3 지방선거 개표가 종료된 4일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관리를 부실하게 한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며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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