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FIU 소송의 본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합법적으로 운영되던 기술 플랫폼 서비스를 기존 특금법상의 일반 가상자산거래소(VASP) 잣대로 무리하게 재단하면서 발생한 규제 충돌이다"고 말했다.
6년동안의 준비 과정에서 이 대표가 강조한 다윈KS만의 첫 번째 강점은 실운영 경험이다.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에 이어 이 대표는 기술적 준비 상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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