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는 육군과 상용 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차량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대한민국 안보의 중추인 육군의 상용 차량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정비 기술 지원과 품질 개선 협력을 통해 군 차량 운용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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