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은 오는 19∼20일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 엔딩 행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대표 메뉴인 '불고기 반값행사'를 하며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보물찾기와 랜덤 게임 등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엔딩 행사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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