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제작하고 KBS 개표방송에서 송출된 공식 홍보 영상에서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혐오 표현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삽입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미지=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튜브 캡처 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선관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개표참관인 안내 홍보 영상과 KBS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일명 ‘홍어’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노출됐다.
해당 영상은 선관위가 KBS의 자회사인 KBS N에 의뢰해 외주 형태로 제작된 콘텐츠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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