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서브컬처 게임 시장이 대형 업데이트와 컬래버레이션, 신규 캐릭터 픽업으로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붕괴: 스타레일'은 4.3 버전에서 천야·블레이드를 앞세워 이상 낙원 스토리와 엔드 콘텐츠를 확장했고, '이환'은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라크리모사와 포르쉐 컬래버레이션을 꺼내 들었다.
'이환'은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1.1 버전 '꿈의 회랑'을 통해 본격적인 라이브 서비스 확장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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