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회의원 된 한동훈... 그의 임기가 '2년'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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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회의원 된 한동훈... 그의 임기가 '2년'뿐인 이유

같은 날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인과 지방선거 당선인의 임기 시작 시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일반적인 보궐선거 당선인의 임기가 전임자의 남은 기간으로 제한된다는 선거 제도 원칙에 따른 것이다.

지방선거 당선인은 한 달 가까운 준비 기간을 거쳐 취임하지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직후부터 곧바로 의정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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