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차가원과 105억 전세 공방 속… 콘서트 3분만 매진 “정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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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105억 전세 공방 속… 콘서트 3분만 매진 “정말 감사”

가수 이승기가 고액 전세 논란 속에서도 1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건재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공연 매진 소식은 최근 불거진 전세 계약 논란 이후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과 MC몽을 둘러싼 내용을 다루며 이승기의 전세 계약 문제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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