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도메니칼리 F1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맥라렌의 F1 통산 1,000번째 그랑프리를 앞두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도메니칼리는 맥라렌의 역사가 F1 챔피언십 자체의 일부라고 평가했다.
모나코에서 시작된 팀의 F1 여정이 같은 장소에서 1,000번째 레이스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주말은 맥라렌뿐 아니라 F1 전체 역사에서도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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