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전북의 더 큰 미래를 선택해주신 도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당선인은 민선 도정의 핵심 방향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제시했다.그는 "AI, 재생에너지, 농생명 바이오, K-푸드, K-컬처를 중심으로 전북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의지도 분명히 했다.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경쟁한 후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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