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을 찾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잇달아 회동하는 것은 물론, PC방·삼겹살·야구장 등을 찾아 한국의 주요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5일 엔비디아와 정보기술 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황 CEO는 한국의 게임산업뿐 아니라 e스포츠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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