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욱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6년 4월 국제수지(잠정)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한국은행) 5일 유성욱 한은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부장은 “5월은 반도체 수출이 3월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본원소득수지 역시 배당 집중 등의 계절적 요인이 해소되면서 흑자로 전환하는 만큼 5월 경상수지는 3월에 버금가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두 번째로는 5월 같은 경우 반도체가 3월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상황이고 본원소득수지도 배당이라는 계절적 요인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3월에 버금가는 수준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 IT 품목은 상대적으로 IT품목에 비해서 낮은 수준인데 반도체 수출을 제외하면 13.9% 증가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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