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이 20년 넘게 이어진 한국 입국 논란과 관련해 “할 만큼 했다”며 사실상 한국행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는 듯한 심경을 밝혔다.
유승준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할 만큼 했습니다.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유승준은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처음에는 수많은 오해와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한국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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