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태양광 랜턴 1300개를 제작해 인도네시아 에너지 취약지역 아동을 지원했다.
임직원·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친환경 가치와 나눔을 실천한다.
‘라이팅 칠드런’은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 아동들에게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총 1300개의 태양광 랜턴을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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