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지난해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한국선급과 협력하기로 하고 자사가 건조 중인 1만TEU급 컨테이너선을 대상으로 바이오연료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연구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달 기술개발을 마무리 짓고 이날 인증을 취득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바이오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기술개발을 통해 친환경선 시장에서 영업·수주 활동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탈탄소 선박 건조가 필수적인 만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선주 신뢰를 쌓겠다”고 밝혔다.
조선부문 고부가가치선 건조부터 바이오연료 추진까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