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를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건수가 315만건을 넘어섰다.
NH농협카드는 지난달 28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신청 건수가 315만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금융 인프라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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