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화산면 운곡리 일대 지방하천 석학천에 대한 재해복구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석학천은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을 비롯한 하천 시설물이 노후해 집중호우 때마다 일대에 수해가 반복됐다.
여기에 2024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난 인근의 장선천, 괴목동천, 성북천에 대한 복구사업도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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