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조상혁이 2026시즌 5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대상은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 출생한 선수 가운데 K리그 공식경기 데뷔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선수들로 제한된다.
조상혁은 평가 대상 기간 동안 전 경기에 출전하며 포항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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