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지방선거에서 파주 제4선거구(탄현면, 문산읍, 법원읍, 적성면, 파평면, 장단면) 광역의원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순현 당선인(66)의 정치 이력이 조명 받고 있다.
김 당선인은 “ 여야를 넘나드는 친화력이 돋보이며 지역기반까지 탄탄했던 이 후보와 승부는 개표내내 마음을 졸였다”고 솔직히 털어 놓았다.
실제로 이 후보와의 승부는 지난 4일 오전 5시쯤 김 당선인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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