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 제공 4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국어와 수학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반면 영어는 높은 난도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수학의 경우 미적분 1등급 추정 점수는 88점으로 지난해 수능보다 3점 높았고 기하는 89점으로 4점, 확률과 통계는 92점으로 5점 상승했다.
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3.1%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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