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하차도 침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위급 상황 때 차량 진입을 차단하는 등의 안전망을 구축한다.
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9억원을 포함해 총 107억원을 투입해 앞으로 2년간 천안을 거점으로 도심 안전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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