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변장·흉기 범행…여성 20명 노린 범인의 충격 실체 (형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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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변장·흉기 범행…여성 20명 노린 범인의 충격 실체 (형수다2)

길거리에서 환복을 거듭하며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치밀한 범죄를 벌인 범인의 실체가 공개된다.

이날 강 경감은 수천 건의 사건 가운데 이날 사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범인의 얼굴이 상당히 잘생겼는데, 가장 약이 올랐던 사건이기도 했다.범인을 잡기 위해 발품을 많이 팔았다.생고생 그 자체였다”라고 회상한다.

이후 여직원을 밀친 뒤 금고에서 현금을 챙겨 달아난 범인이 인근 아파트 방향으로 도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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