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4일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해 청소와 정리정돈, 생활필수품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이다.
금촌사랑협의체는 앞으로도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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