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방한해 이해진 네이버(NAVER(035420)) 의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저녁 7시 회동을 갖는다.
젠슨 황이 의식했든 아니든 한국을 향해 “내가 먼저 왔다”는 메시지처럼 읽힌다.
이번엔 이해진 네이버 의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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