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효성그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국보훈의 달과 국악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은 “이번 공연은 호국보훈을 주제로 기획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전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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