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윙어 영입을 고려 중인데 디오만데를 주시 중이다.디오 만데는 PSG를 더 원한다.디오만데는 어린 시절부터 PSG에서 뛰는 걸 원했다고 이야기했다.모하메드 살라 대체자로 이야기가 됐지만 PSG행이 더 예상되는 이유다"라고 전했다.
디오만데는 분데스리가 33경기에 출전해 12골 8도움을 올리며 리그를 대표하는 신예 공격수로 떠올랐다.
시즌 올해의 신인에 이름을 올리면서 활약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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