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은 상업용 부동산 수요 분석 및 거래 지원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약 500만 건 규모의 기업데이터를 자체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부동산플래닛은 자체 구축한 500만 기업정보와 고용·매출 등 데이터를 결합해 상업용 부동산 수요 분석 역량을 강화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자산 정보뿐 아니라 해당 공간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수요를 읽어내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구축한 500만 기업데이터는 기업의 업종과 위치, 성장 흐름을 부동산 정보와 연결해, 잠재 수요 발굴과 정교한 마케팅을 지원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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