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에 결혼식을 고작 2주 앞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예비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은 강남에서 샤부샤부 음식점을 12년 동안 운영하며 월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청년 사업가였고, 아내도 건강 관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없었다.
남편은 장을 본 후 짐이 많은 아내를 데리러 갔고, 마트 주차장에 차를 대려고 했으나 아내는 “주차비 3000원이 아깝다”며 근처 골목 주차 자리를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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