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이 거식증 증세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김준호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순간을 털어놓는다.
김준호의 한마디를 두고 ‘배신의 순간’이라고 표현한 가운데, 과연 어떤 상황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지민의 이야기를 듣던 이호선은 결국 김준호를 향해 “준호 씨가 눈치가 없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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