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K리그2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11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는 1-1로 비겼다.
이번 수상은 화성을 K리그2 돌풍의 팀으로 이끈 차두리 감독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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