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003230) 회장이 보유 주식 20만주를 두 자녀에게 증여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보유 중인 삼양식품 주식 20만주를 장남 전 전무와 딸 전하영 씨에게 증여하기로 했다.
증여가 완료되면 김 회장의 삼양식품 지분율은 기존 3.76%(28만3488주)에서 1.11%(8만3488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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