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4안타를 몰아치면서 메이저리그 개인 최다 기록인 1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5일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가 최근 7경기에서 3번째 4안타 기록으로 내셔널리그 타율 4위로 급부상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 출신 이정후가 밀워키전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타율을 0.322까지 끌어 올리며 내셔널리그 타율 경쟁에서 4위로 급부상했다.1회에 좌전 안타를 때리고 3회에는 우익선상 적시 2루타.2루수 땅볼을 사이에 두고 7회에는 한 이닝에 2안타를 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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