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지난달 19일 양평 특수교사 사건 가해자인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오랜 기간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 학생들을 지도해 왔고, e스포츠 분야에서는 지역사회 안팎에 이름을 알린 인물이었다.
경찰 수사 초기부터 사건은 단순한 금전거래 사건인지, 특수교육 현장에서 형성된 생활지원 관계 속 금전 정산 문제인지가 핵심 쟁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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