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이 송파잠실관광특구협의회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송파·잠실 일대 관광 콘텐츠와 면세 쇼핑, K컬처 체험 요소를 결합해 월드타워점을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송파잠실관광특구협의회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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