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다소 적응을 못하는 모습이었는데 피지컬을 키우면서 샬케 시절 장점을 다시 발휘하면서 뮌헨 줜 미드필더가 됐다.
독일 중원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았고, 한동안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았다.
보거트 기자는 "고레츠카는 유럽 잔류 가능성이 높긴 하나 MLS 클럽들 관심을 끌고 있다.뮌헨에서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MLS로 갈 수 있는데 연봉 제한이 없는 지정 선수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충족하는 MLS 클럽들 숫자는 제한되는데 시카고 파이어, LAFC가 영입 가능하다.LAFC는 충분히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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