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경기장에 출입한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안나 칼린스카야(세계랭킹 24위)가 반려견이 짖는 바람에 경기 도중 관중석을 떠나는 일이 일어났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4일 "안나 칼린스카야는 남자친구가 프랑스 오픈 4라운드 경기 도중 반려견의 행동 때문에 경기를 중단해야 했다고 밝혔다.칼린스카야는 이번 대회에서 반려견과 함께 출전한 여러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칼린스카야도 반려견을 데리고 온 선수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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