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박세진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결국 롯데는 박세웅을 내리고 박세진을 마운드에 올렸다.
박세웅, 박세진이 한 경기에 모두 등판한 건 지난 4월 19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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