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의 강한 질책이 결과적으로 선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우성은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9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호준 감독은 이우성이 2018시즌 중 두산 베어스에서 NC로 트레이드 됐을 당시 NC 1군 메인 타격코치로 이우성을 지도한 경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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