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 SM 떠난 후 첫 공식석상…아제르바이잔서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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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출신' 마크, SM 떠난 후 첫 공식석상…아제르바이잔서 첫 무대

그룹 NCT 출신 마크(Mark Lee)가 아제르바이잔 세계 환경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5일 신생 기획사 어퍼룸(Upper Room) 측에 따르면, 마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이날 오전 11시(현지 시간)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개막 행사 무대에 오른다.

첫 공식 행보로 세계 환경의 날 무대에 서는 마크는 이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작곡 'Ready or Not(레디 오어 낫)'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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