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이븐파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14번 홀(파4) 보기로 제자리걸음을 한 뒤 16번 홀(파3)과 17번 홀(파4)마저 연속 보기를 적어내고 18번 홀(파4)에서 5m 버디 샷에 성공하며 이븐파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임성재는 4~5번 홀 연속 보기에 이어 8번 홀(파3) 버디와 9번 홀(파4) 보기를 이어가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